은평-전시 및 예술교육체험

●작품명: 사람들의 얼굴전
●작가명: 윤만식

●작가소개: 貞彬 윤만식은 전라도 문화운동의 대부이다. 그는 35년 전 극단‘ 갯돌’의 창단에 깊이 관여했고 광주 놀이패‘ 신명’을 창단해 10여년간 연출과 기획을 담당했다. 제1회 광주비엔날레의 개막 식전. 식후, 폐막식후행사 총연출, 비엔날레 창설 상징탑인‘ 천인탑’ 기획 및 제작 총감독을 맡았다. 
●작품내용 : 제15회 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 행사 특별전으로 마련된 윤만식의‘ 전라도 사람들의 얼굴전’을 초대했다. 40여년간 문화 예술판 특히 마당판의 소재가 되었던 사람들의 얼굴을 제작한 창작탈과 전통탈, 테라코타 등을 한대모아 전시

●작품명: 친환경 거대 오리 베티 

●단체명 : 환경정의 Citizens’ Movement for Envir

●단체소개: 환경정의는 1992년에 설립된 환경단체로써, 지구생태계와 한반도가 처한 환경위기를 극복하기 위해 사회적으로 정의롭고, 생태적으로 지속가능한 환경정의를 실현하는데 적극 기여하고 있습니다. 
●작품내용 : 대형오리 러버덕은 한 달씩 전시된 뒤 바로 폐기되고 그 과정에서 발암물질이 배출된다. 노란 오리 친구에게 환경에 대한 생각을 더 할 수 없을까? 안전한 천 재질로 만든 오리 인형 ‘Betty’가 우리의 건강을 위협하는 유해물질을 줄이기 위해 2015년 서울에 왔다. 

●작품명 : 현대 도깨비 대형 탈
●단체명 : 극단 현장

●단체소개: 1988년에 창단한 극단현장은 환경, 교육, 문화, 노동 등을 소재로 한 다양한 내용의 작품을 창작하고 있으며, 특히 우리 고유의 마당극 양식을 현대적 감각에 맞게 재창조한 <현장>만의 독특한 작품들을 통하여 마당극의 개발과 실험에 노력하고 있다. 
●작품내용 : 대형 탈들의 재료는 우리 주변의 전통적인 것을 통해 작업하였다. 몸통을 이루는 것은 일의 기본인 지게로 탈의 얼굴은 전통바구니나 키 등과 같은 실생활에서 쓰여졌던 것을 소재로 하여 제작하였다. 전통적이면서도 현대적인 삶의 내용들을 담아내려고 한다.

●작품명 : 내면드로잉 조각보
●단체명 : 창작집단3355

●단체소개 : 다양한 장르 작업자들이 모인 창작공동체. 2012년부터 현재까지 한 두 달에 한 번씩 지역의 공간들에서 소규모 공동체 상영으로 대안상영회를 진행하는 것에서 시작되었다. 자립과 공존, 지역과 예술이 우리의 고민이다.
●작품내용 : 길 위에서 만난 사람들에게 이야기 조각들을 받았다. 마음의 구멍을 메우는 작업은 아주 단순하다. 우리는 모두 연결되어 있다.